총 7주차에 걸쳐 잡플래닛 이라는 제품에 대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았고 이번 주는 마지막 과제이다. 평소에 정말 애용하던 잡플래닛이라 기쁜 마음으로 분석을 시작하였지만 하나의 제품에 대하여 문제점을 찾는 것, 그리고 이를 개선할 솔루션을 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오늘은 잡플래닛에서 개선해주었음 하는 부분을 추려내고 이를 사용자 스토리로 작성해보려 한다. 더불어 사용자 스토리를 바탕으로 개선기능을 정의하고 우선순위 작성, 최종적으로 협업 툴을 활용한 가상의 스프린트 플래닝을 준비하는 과정을 수행해볼까 한다. 개선사항 정의 사용자 스토리 작성 사용자 스토리 바탕 필요 기능 작성 카노모델 활용 필요기능/사용자 스토리 우선순위 설정 JIRA 활용, 스프린트 플래닝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