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K/Weekly 7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 이제는 함께하고 싶다. W8 잡플래닛

총 7주차에 걸쳐 잡플래닛 이라는 제품에 대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았고 이번 주는 마지막 과제이다. 평소에 정말 애용하던 잡플래닛이라 기쁜 마음으로 분석을 시작하였지만 하나의 제품에 대하여 문제점을 찾는 것, 그리고 이를 개선할 솔루션을 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 오늘은 잡플래닛에서 개선해주었음 하는 부분을 추려내고 이를 사용자 스토리로 작성해보려 한다. 더불어 사용자 스토리를 바탕으로 개선기능을 정의하고 우선순위 작성, 최종적으로 협업 툴을 활용한 가상의 스프린트 플래닝을 준비하는 과정을 수행해볼까 한다. ​ 개선사항 정의 사용자 스토리 작성 사용자 스토리 바탕 필요 기능 작성 카노모델 활용 필요기능/사용자 스토리 우선순위 설정 JIRA 활용, 스프린트 플래닝 준비..

TASK/Weekly 2022.10.18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 이제는 차별화 하고 싶다. W7 잡플래닛

1. "MVP의 되기 위한 조건" MVP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처음으로 단어를 들었을 때는 당연히 최우수 선수(most valuable player)를 뜻하는 그 단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최소 기능 제품(Minimum Viable Product)이라는 뜻인 걸 알았을 때는 입꼬리가 슬쩍 올라갔다. "센스 있는 줄임말이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 MVP와 알파벳이 일치하는 것은 최소 기능 제품이라는 개념을 제시한 자에게 행운이었을 것이다. 익숙하게 들릴 테니 말이다. 29세 외국계 기업 대표, 자리를 박차고 나오다. 정확한 론칭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대략 2014년 5월 즈음 잡플래닛이 서비스를 오픈했다. 창업자는 (전) 그루폰코리아의 황희승 대표와 윤신근 대표다. 대학 동기였..

TASK/Weekly 2022.10.10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 이제는 분명히 성장하고 싶다. W6 잡플래닛

"우리 제품의 지표는 이게 맞을까?" 몇 번이고 강조하며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PMB강사님의 명언이 있다. "개발도 못하고 디자인도 못하는 PM의 유일한 무기는 지표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이유는 PM이 존재하는 본질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뿐만 아니라 지표와 데이터를 다루는 과업 자체가 쉽지 않다는 당연하면서도 평범한 이유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원티드와 잡플래닛의 서비스 기획 채용공고를 보면 빠지지 않는 문장이 있다. 여러분도 알 것이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PMB를 수강하기 전 이 말이 무슨 뜻인지 감도 잡지 못했지만 이제는 정말 잘 알고(정말 잘 아는 게 맞을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과제를 작성하며 제일 아쉬웠던 건 내가 선정한 지표를 내가 뭔지 알..

TASK/Weekly 2022.10.02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 이제는 더 나아가고 싶다. W5 잡플래닛

"IT제품이 성장한다는 것은" 5주 차 존대어로 에세이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존대어를 사용할 때 더 아이디어도 잘 나오고 문장력도 높아지는 거 같아요(뇌피셜이지만) 5주 차 위클리 과제의 키워드는 그로스! 성장입니다. 4번째 위클리 과제를 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2주 차에 시작하였던 첫 번째 위클리 과제를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사실 엊그제에 가까운 시간이긴 해요:) 다만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PM이 가져야 하는 다양한 사고방식과 생각들을 어설프게나마 배운 시간이 여서 무척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ㅋㅋ 5주 차에 배운 것은 "Gross"입니다. 그로스 해킹! 그로스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 개념은 대학생 때 마케팅을 어느 정도 배운 터라 이해하고 있었는데..

TASK/Weekly 2022.09.25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 이제는 명확하게 정의 하고 싶다. W4 잡플래닛

"아주 간단한 기능일지라도" 3주 차 과제를 통해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 보았다. 사실 조악한 UI와 기능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어설프지만 그럴듯한 논리로 문제를 정의했다는 점, 그리고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잡플래닛 3탄이다. 4주 차 위클리 과제에서는 이전 과제에서 기획한 "키워드 리뷰"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어떠한 기능이 필요한 지, 유저가 어떤 부분에서 해당 기능을 요구하는지 백로그와 정보구조도 이른바 "IA" 를 작성하여 구체적인 서비스의 틀을 잡아보겠다. 그 후 와이어프레임과 스토리보드를 통하여 실제로 서비스가 출시된다면 어떤 형태로 사용하게 될지 구체적 으로 정의해보려 한다. 다만 해당 문단은 백로그 및 와이어프레임, 스토리보드를 작성하기 전 쓰이는 글이며 모든 작..

TASK/Weekly 2022.09.20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 이제는 맘 편히 후기 쓰고 싶다. W3 잡플래닛

[코드 스테이츠 PMB 14기] 네가 생각하는 해결방법은 뭔데? 1. 일단 프로토타입을 만들자 문제정의 한 걸음 더 2주 차 첫 위클리 과제로 [잡플래닛]이라는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든 생각이다. 정확히는 최우선 문제를 생각하며 들게 되었다. 보다 완벽한 익명성의 기업리뷰 시스템 해당 문제를 정의하며 다양한 생각을 하였다. "이게 사실문제가 아니라면?" "이미 해결된 문제를 내가 굳이 다시 꺼낸 거라면?" 물론 해결하는 과정이 이미 진행 중일 수 도 있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해결되었다고 생각되는 문제일 수도 있겠다. 어설픈 주니어 예비 제품 관리자의 뭘 모르는 야심 찬 생각일 수도 있다. 다만 해당 문제를 정의한 "나"의 입장에서는 아직 해결되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꿋꿋이 한번 이끌어 볼까 한다. 작성..

TASK/Weekly 2022.09.11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 이제는 3.0 기업으로 가고 싶다. W2 잡플래닛

[코드스테이츠 PMB 14기] 여러분은 첫 이력서를 넣던 그 때를 기억하시나요? 전 이력서와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할지도 몰라 대학 내부의 취업지원활용센터를 이용했었는데요 그때 처음으로 취업지원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겨우겨우 이력서와 자소서를 써내려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이따금씩 그때 썼던 자소서를 슬며시 열어보면 내가 이렇게 글을 못썼나 싶어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제가 그때 이력서를 제출했던 채용 플랫폼은 "사람인" 인데요 사람인은 엄청난 물량의 채용정보가 들어오는 만큼 채용퀄리티는 그다지 좋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1. 부정확한 회사소개, 알수없는 직무소개 2. 마감없는 공고, 채용되어도 내려가지 않는 공고 3. 비용에 따라 결정되는 채용광고 위치 채용플랫폼 뿐만..

TASK/Weekly 2022.08.30